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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드론사관학교 이메일 kouavc@gmail.com
작성일 2018-06-13 조회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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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육군 드론봇 전투단 전문운용 장기부사관 모집>

육군은 우수한 부사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임관과 동시에 장기복무자로 지정하는 새 제도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장기복무 임명! 육군 부사관 모집 / 육군 제공

육군이 드론/무인항공기(UAV) 운용, 사이버·정보체계운용, 특임보병 등 3개 특기를 대상으로 부사관 임관시부터 전원 장기복무자로 선발하는 제도를 처음 시행합니다.

육군은 51개 부사관 특기 중 5대 게임 체인저(핵심전력)와 특수전력 정예화의 핵심특기를 우선 장기복무로 선발하는데 이 3개 특기가 대상이 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육군은 오는 7월부터 장기복무 부사관을 모집해 12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는데 선발인원은 총 255명입니다.

드론/UAV운용 특기 선발자는 드론봇 전투체계에 필요한 대대급 이상 부대에서 근무합니다. 제대별 드론봇과 UAV를 운용하는데 19명(남 17·여 2)을 선발합니다. 

사이버·정보체계운용 특기는 정보·정보통신부대에 일하게 되는데 사이버작전을 운용하고 정보체계를 관리하는데 선발인원은 45명(남 40·여 5)입니다.

특임보병 특기는 특공·수색부대 등에서 근무하며 특수임무를 담당하는데 191명(남 185·여 6)이 선발인원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만 18~27세의 국민이면 지원이 가능한데 현역병·현역간부(올해 12월24일 이전 전역자와 전문하사 포함)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육군은 그간 부사관 장기복무 선발시 임관 3년차에 복무연장자를 우선 선발하고 5~7년차에 복무연장자 중 장기복무자를 선발해 왔습니다.

하지만 장기복무로 선발되는 것이 어렵다보니 지원율도 떨어져 임관목표 대비 80% 수준에서 운영되는 등 문제점이 계속 지적됐습니다.

이에 육군은 부사관 중간층인 중·상사의 인원을 확대하는 항아리형 인력 구조로 전환하고자 임관자 전원을 장기복무자로 선발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육군은 이 제도 시행으로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을 선도하고 군 간부들의 직업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육군 인력계획과장(장형갑 대령)은 "관련기관과 협의해 적용 특기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단계적인 인력구조 전환으로 숙련된 전투전문가를 확보해 육군을 무적의 전사공동체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기복무 임명! 육군부사관 모집!!

◆ 선발 특기
    - 드론/UAV운용, 
    - 사이버 정보체계운용
    - 특임보병
◆ 선발 인원
    - 드론/UAV운용 19명(남 17명, 여 2명)
    - 사이버 정보체계운용 45명(남 40명, 여 5명)
    - 특임보병 191명(남 185명, 여 6명)
◆ 지원서 접수기간 : 7월 중 예정
◆ 선발시험
    - 1차 : 필기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 
    - 2차 : 신체검사, 체력 / 면접평가, 신원조회

☆☆★ 자세한 사항은 서울국방아카데미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 출처 : 육군(포스터), 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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